20100830

분류없음 | 2010/08/30 06:38 | Endless9
# The Deep. 혼창통, 스타트업 바이블.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요즘 내 머리속이 들여다보이는 책 목록. 저번주에 사서 순식간에 읽어 버렸다. '낸들 모르겠습니까?' 싶은 생각이 드는 내용도 있었지만 이런이야기들이 필요했다.

# 이젠 창업해야겠다. 라고 생각했던 시점에 했던 조금 안전한 선택이 스스로를 나태하게 만들어 버린 것 같다. 입술 한번 깨물고 절박한 상황에 몰아 넣는 것이 나에게 어울리는 방식인 것 같다.

# 먼지 청소를 한 후 한동안 잠잠하던 집 워크서버가 또 말썽이라. 저렴한 조립PC를 하나 골라놨다. 오늘 비가와서 당일택배가 안되다고 해서 이따 12시까지 상태가 바뀌지 않으면 퀵으로 받으려고 결제는 잠시 보류.

"전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0830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8/30
  • 2008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08/08/31
2010/08/30 06:38 2010/08/30 0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