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007

오늘 | 2008/10/07 02:03 | Endless9

#1
2007년 1월 15일 그리고 2009년 11월 14일.
632일 지났고 403일 남았구나.
심심해서 해본 숫자계산에 가슴이 더욱 답답해진다.

#2
같은고민과 같은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음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새삼 느끼고 느낀다.

#3
목표가 없는 조직은 마치 런닝머신 위의 사람과 같아 보인다.
뛰고는 있지만,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한다.

#4
눈을 감아도 커서가 깜빡인다.

#5
아... 계속 멍하게. 이러고 있다.
좀만 누워있다 다시 뭅뭅

"오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0820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8/20
  • 20100816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8/16
  • 20100804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8/04
  • 20100802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8/02
  • 20100721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7/21
  • 20100720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7/20
  • 20100712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10/07/12
  • 20100708-2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7/08
  • 20100708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7/08
  • 20100706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7/07
2008/10/07 02:03 2008/10/07 02:03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aucrazy.com/trackback/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