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7년 1월 15일 그리고 2009년 11월 14일.
632일 지났고 403일 남았구나.
심심해서 해본 숫자계산에 가슴이 더욱 답답해진다.
#2
같은고민과 같은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음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새삼 느끼고 느낀다.
#3
목표가 없는 조직은 마치 런닝머신 위의 사람과 같아 보인다.
뛰고는 있지만,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한다.
#4
눈을 감아도 커서가 깜빡인다.
#5
아... 계속 멍하게. 이러고 있다.
좀만 누워있다 다시 뭅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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