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은 싫다.
입장 환경 득실 따져가며 정해놓은 최선 같지 않은 최선이라는 느낌 때문.
미친것이 좋다.
미친듯한 열정은 결과를 초월하여 항상 아름답기때문.
짧은 인생,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기왕에 무언가로 채워야 할 삶이라면 미친듯한 열정으로 채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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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방백과 독백 사이인가요? 狂人으로 거듭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