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auCrazy.com

오늘 | 2008/11/14 15:40 | auCrazy

최선은 싫다.
입장 환경 득실 따져가며 정해놓은 최선 같지 않은 최선이라는 느낌 때문.

미친것이 좋다.
미친듯한 열정은 결과를 초월하여 항상 아름답기때문.

짧은 인생,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기왕에 무언가로 채워야 할 삶이라면 미친듯한 열정으로 채워보자

"오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0301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3/01
  • iPad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1/28
  • 20100124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1/24
  • 20100123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1/23
  • 20100120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1/20
  • 20100117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1/17
  • 20100114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1/14
  • 20100112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1/12
  • 20100107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1/07
  • 20091201 (댓글 3개 / 트랙백 0개) 2009/12/01
2008/11/14 15:40 2008/11/14 15:40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aucrazy.com/trackback/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ubong 2008/11/14 16:49

    ㅎㅎ 방백과 독백 사이인가요? 狂人으로 거듭나시길!!!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