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뜨읏~ 하게 커피한잔 끓여놓고 간만에 블로그를 만지작 거렸습니다.
1. 피드버너 설정
단점이 많은 서비스이기는 합니다만.. 구독자수를 알 수 있다는 매력은 뿌리치기 힘드네요.구독자 '0' 의 압박이 있기는 하지만, 조금씩 숫자가 늘어가리라 기대하며 달아보았습니다.
2. 믹시 카테고리 신설
처음 놀고있는 도메인으로 개인 블로그를 만들면서, 믹시 운영자라고 밝히고 할까.. 말까 고민이 많았습니다.아직 그리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서비스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글쓰기가 더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으니까요.
하염없이 고민중이다가... 민노씨님과 이 블로그를 통해 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공개쪽으로 방향이 정해졌네요.
기왕 이렇게 된거 앞으로 믹시를 만들어가면서 했던 고민들, 결과들을 블로그에 올려보려고 합니다.
공식블로그에 올리기에는 너무 무겁거나, 또는 너무 가벼운 그런 이야기들이 될 것 같습니다.
카테고리는 UX / Service Planning/ Develpment 로 하였습니다.
앞으로 간간히 올리게될 이야기들이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끝
열심히 꾸려가도록 하겠습니다.좋은 블로그관련 서비스를 만들려먼, 직접 열혈 블로거가 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테니까요. ^^
그런 의미에서 구독좀.. 굽신. 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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