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7

오늘 | 2010/01/17 04:19 | Endless9
# 공식 블로그에 쓰기에 어색한 글들을 적으려고 조용히 만든 블로그이지만... 막상 읽어주는 사람이 적으니 글쓰기 재미가 반감된다. 내용있는 글도 좀 쓰고 꼬여있는 링크나 피드들도 정리해서 손님들을 받아야 겠다. 속닥속닥 떠드는 재미가 그립다.

# HOT&NOT. 심심할 때 들려서 클릭질을 해보곤 하는데 재미가 쏠솔하다. 사람 구경만큼 재미있는 일이 또 있을까? 올해로 10년째가 되는 이 간단한 서비스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이유도 이것일 테다. ( HOT&NOT에 대한 추가정보 )

# 취소됬던 운전면허를 다시 따야하는데 너무 귀찮다. 생각하던 차를 사기엔 돈도 부족하고... 쩝. 2,3월안에는 꼭 다시 따고, 뒷바퀴로 굴러가는 차 중에 적당한 놈으로 하나 골라야 겠다. 예전에 썻던 허세글을 보니 발꾸락은 오무라들지만 너무 그립니다.

# 5년만인가? 연락이 끊겼던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다. 근데 신기하지? 틈만나면 붙어 싸돌아다니던 그때와 다르지 않았다. 서로 다른 5년을 보냈지만. 우리 사이는 어제와 같았다.


"오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0820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8/20
  • 20100816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8/16
  • 20100804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8/04
  • 20100802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8/02
  • 20100721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7/21
  • 20100720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7/20
  • 20100712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10/07/12
  • 20100708-2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7/08
  • 20100708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7/08
  • 20100706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7/07
2010/01/17 04:19 2010/01/17 04:19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aucrazy.com/trackback/7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