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남짓의 런타임동안 만나는 지난 몇 년간의 슬픔,기쁨,힘겨움... (허세모드)
여튼 지금 만나보자 뭅뭅!
# The End Of The Summer
20여 일간의 밤샘... 다가오는 D-Day에 비해 늘어만 가는 이슈...
생일을 맞은 팀원조차, 1회용 그릇의 3분 미역국으로 잡아두어야 했던 지랄 같은 시츄에이션
어디론가 숨어버리고 싶던 2004년 여름의 끝자락.
# 7 Miles Bridge
지친몸으로 오른 새벽 퇴근길....
비까지 내려주시는 우울한 상황이라면 해결책은 이 노래와 담배뿐.
좁게 열어놓은 창문으로 빗물이 들이치더라도 감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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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나한테 추천했던 곡들인가~ 좋군 왕!
좀 짱이죠?
7 Miles Bridge는 꼭 차에서 차에서!
하트뿅뿅
이런 원정염장!
이거 호텔가면 부페먹을때 나오는 노래인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