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데 나이가 들수록 가지고 싶은것들 가격이 엄청나게 비싸지니 이게 문제. 차야 뭐 이한번 꽉 물면 되는데, 이건 뭐.
로또 아닌 담에야 올해안에 사는건 힘들 것 같고. 전세로 가보자. 여튼 M3는 또 미뤄지는.... 내년엔 꼭 만나장... 이라고 쓸라고 했는데 여친님한테 구박들음. 3년간은 뿡뿡이랑 살라는 명령과 함께 남긴 명언
'내 말 들으면 자다가도 M3가 생겨'
( 집 구해놀테니까 나 잘때 M3 사다놔. 날자는 1월 29일 내 생일이 좋겠어ㄳㄳ
아! 흰색에 카본풀옵 ㅇㅋ? )
# 골프레슨받으러 가야하는데 넘 구찮다 ㅜ ㅜ 하다보면 재미있어 지겠지..라고 생각하며 가까운 테스트장 찾아보고 있다능.
# 올포스트는 5월 오픈이후 매주 트래픽 최고치 갱신 중. 아직 갈길이 멀지만 힘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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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잇을때 오빠의 넓고넒은 이마위에 평행주차로 세워 놓을게
프라모델은 반사. 주차선 그려놓을께 잘 세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