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2

오늘 | 2010/08/02 15:16 | Endless9
# 적당히 쓰기에 편할만큼 벌고, 그러다 남으면 쌓여 저금이 되는 정도로 산다. 쌓아놓고 살고 싶은 마음도 없고 그렇다고 돈에 쩔쩔매며 살고 싶지도 않아서 그냥 그정도...  

헌데 나이가 들수록 가지고 싶은것들 가격이 엄청나게 비싸지니 이게 문제. 차야 뭐 이한번 꽉 물면 되는데, 이건 뭐.

로또 아닌 담에야 올해안에 사는건 힘들 것 같고. 전세로 가보자. 여튼 M3는 또 미뤄지는.... 내년엔 꼭 만나장... 이라고 쓸라고 했는데 여친님한테 구박들음. 3년간은 뿡뿡이랑 살라는 명령과 함께 남긴 명언

'내 말 들으면 자다가도 M3가 생겨'
( 집 구해놀테니까 나 잘때 M3 사다놔. 날자는 1월 29일 내 생일이 좋겠어ㄳㄳ
아! 흰색에 카본풀옵 ㅇㅋ? )

# 골프레슨받으러 가야하는데 넘 구찮다 ㅜ ㅜ 하다보면 재미있어 지겠지..라고 생각하며 가까운 테스트장 찾아보고 있다능.

# 올포스트는 5월 오픈이후 매주 트래픽 최고치 갱신 중. 아직 갈길이 멀지만 힘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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